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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


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

편집부 | 루니스

출간일
2011-02-28
파일형태
ePub
용량
351 K
지원 기기
PC스마트폰태블릿PC
대출현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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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소개
목차
한줄서평

콘텐츠 소개

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한국의 명시 100편을 엄선하였습니다. 김소월, 한용운, 윤동주, 박인환, 이육사, 백석, 유치환, 정 지용, 김영랑, 노천명, 김억 등 이름만 들어도 친숙한 시인들의 명시를 통해 시의 아름다움과 ‘가슴이 저리는’ 정서에 젖어보세요.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언어와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. 인간적인 정서가 말라가는 것이 느껴질 때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명시 100선을 읽어보세요!!

목차

들어가면서... 5

서시 | 윤동주 11

별 헤는 밤 | 윤동주 12

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| 김영랑 15

고향 | 정지용 16

초혼(招魂) | 김소월 18

가는 길 | 김소월 19

목마와 숙녀 | 박인환 20

또 다른 고향 | 윤동주 22

산유화(山有化) | 김소월 24

모란이 피기까지는 | 김영랑 26

엄 마야 누나야 | 김소월 27

향수 | 정지용 28

남(南)으로 창을 내겠소 | 김상용 30

사슴 | 노천명 31

세월이 가면 | 박인환 32

쉽게 씌어진 시 | 윤동주 34

님의 침묵 | 한용운 36

청포도 | 이육사 38

알 수 없어요 | 한용운 39

광야 | 이육사 40

유리창 1 | 정지용 42

못 잊어 | 김소월 43

자화상 | 윤동주 44

남신의주(南新義州) 유동(柳洞) 박시봉방(朴時逢方) | 백석 46

나와 나타 샤와 흰 당나귀 | 백석 49

흰 바람벽이 있어 | 백석 51

여승(女僧) | 백석 53

나룻배와 행인 | 한용 운 54

바위 | 유치환 55

깃발 | 유치환 56

그날이 오면 | 심훈 57

논개 | 변영로 59

전라도 가시내 | 이용악 61

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| 윤동주 63

절정(絶頂) | 이육사 64

거 울 | 이상 66

내 마음을 아실 이 | 김영랑 67

복종 | 한용운 68

접동새 | 김소월 69

빼앗 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| 이상화 71

해바라기의 비명(碑銘) | 함형수 73

떠나가는 배 | 박용철 74

먼 후 일 | 김소월 75

소년 | 윤동주 76

봄은 고양이로다 | 이장희 77

오-매 단풍 들것네 | 김영랑 78

바다와 나비 | 김기림 79

봄비 | 변영로 80

빗소리 | 주요한 82

고향 앞에서 | 오장환 84

생명의 서(書) | 유치환 86

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. | 이상화 88

나의 침실로 | 이상화 90

봄은 간다 | 김억 93

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| 김영랑 95

옷과 밥의 자유 | 김소월 96

꽃 | 이육사 97

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| 노천명 99

길 | 김소월 100

교목 | 이육사 102

간(肝) | 윤동주 103

장날 | 노천명 104

자네 소리 하게 내 북을 잡지 | 김영랑 105

남사 당 | 노천명 106

산 | 김소월 108

독을 차고 | 김영랑 110

오다가다 | 김억 111

청천의 유방 | 이장희 113

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| 김소월 114

山에 가면 | 조운 116

호수 | 정지용 117

바다1 | 정지용 118

이른 봄 아침 | 정지용 119

행복 | 유치환 121

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 | 이용악 123

슬픈 사람들끼리 | 이용악 125

오랑캐꽃 | 이용악 126

가을의 풍경 | 이상화 127

단조 | 이상화 129

가늘한 내음 | 김영랑 132

금잔디 | 김소 월 134

절간의 소 이야기 | 백석 135

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| 김소월 136

고적한 날 | 김소월 137

개여울 | 김소월 138

십자가 | 윤동주 140

석류 | 조운 142

황혼(黃昏) | 이육사 143

구룡폭포(九龍瀑布) | 조운 145

파초 | 조운 146

울릉도 | 유치환 147

나의 노래 | 오 장환 149

그리움 | 유치환 151

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| 윤동주 152

얼굴 | 박인환 155

포 도주 | 한용운 157

언덕에 바로 누워 | 김영랑 158

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| 이용악 159

떠나가는 배 | 박용철 161

봄의 서곡 | 노천명 1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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